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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그림그리기 앱 추천 (feat. 그림어플 - 메디방, 프로크리에이트, 굿노트, 스케치북) ​ ​ 요즘 나는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나는 뭐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파는 스타일이라 내가 어떻게 디자인을 할 수 있을까 그냥 연필로 끄적거리기엔 아까워서 디지털 기기의 힘을 빌리기로 했다 ​ 그러기 위해서 컴퓨터를 이용하거나 태블릿 장치의 도움이 필요했다 ​ 컴퓨터는 포토샵(Ps) 이나 일러스트레이터 (Ai)같은 제작툴을 익혀야 디자인 만들기가 더 유용한데, 노트북 사양이 좋지 못해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이용할 엄두를 못냈다 그래서 일단은 아이패드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강의를 먼저 듣고 있기로 했다 ​ 컴퓨터로 뭐 하나 시작하려면 되게 오래 걸린다는 느낌을 줘서 나에게는 아이패드 쓰는 게 더 편하고 유용하다 ​ 사람들에겐 실제로 PC
아이패드 미니5 필기 어플 추천 (+굿노트, 노타빌리티 유용한 꿀팁, 아이패드 필요성) ​ 작년 9월 쯤, 막학기에 이르러서야 아이패드에 꽂히게 된 나는 밤낮 며칠을 아이패드 시리즈를 검색하고 또 검색했었다 ​ ​ 매 번, 무거운 책을 들고 다니거나 유인물을 복사집에서 출력해서 가지고 다녔는데 새내기때는 조금 큰 가방을 들고 다니다가 학년이 지나면서 에코백 그리고 막학기엔 그것 마저 필요하지 않아 어깨에 메는 작은 가방에 필기도구를 들고 다니고 책만 따로 들고 다녔다 ​ 그래서 유인물이 굉장히 귀찮았다 왜 유인물이 귀찮아? 파일철에 넣고 다니면 되잖아!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 ​ 나의 경우는 이러했다 ​ ​ 가끔 교수님들이 유인물을 수정 하시는 경우가 있어 유인물을 여러 번 뽑아야 할 때도 있었고 복사집에서 설정이 다른 경우, 잘못 프린트 해서 유인물이 잘못 뽑혀나왔다 ​ 그럴 때마다 ..
[4월 토익시험일정 & 4/12 토익시험] 접수해놓은 2/29 토익 시험이 코로나로 취소되고, 연기할 사람들은 3/29 일에 신청가능 하다고 했지만 3/29 일도 시험 볼 가능성이 없어보여서 4/12 일 시험접수를 해놨었다 ​ ​ 취소한 사람들은 모두 환불 처리를 해주고, 나는 연기를 했기때문에 응시권을 받았다 그래서 그 응시권으로 4/12일날 접수등록을 해놨었는데 시험이 취소될 가능성이 있어 조금은 불안한 마음이 있었다 그래서 ybm홈페이지를 들어가봤다 ​ 3/29 시험은 결국 취소가 됐다는 것만 공지할 뿐, 4/12시험은 감염상황을 지켜본 후에 홈페이지에 안내하겠다고 한다 ​ ​ 4/3일이 된 지금까지도 열흘도 채 남지 않은 시험 일정에 대한 공지가 없다 ​ ​ 마지막 공지날짜가 올라온게 3/19. ​ ​ ​ ​ 3/29일 시험 취소를 3/1..
코로나로 인한 2/29일 토익 취소 토익이 코로나로 인해 취소가 되려나 했는데 소식이 잠잠했다 원래의 예정날짜 그대로 진행될건가 보다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아침에 문자가 왔다 선택은 연기 혹은 환불. 당연히 나는 토익 시험을 봐야하기 때문에 연기를 선택하려고 했다 2/29일날 취소되면 3월도 당연히 시험을 못보는 건가 했는데 12시쯤에 또 문자가 왔다 다음 문자의 내용은 3/29일부터 신청가능 하다는 추가문자였다. 아 ~ 그러면 3/29일부터 신청가능하니 연기 하라는 말인가? 했지만 그 밑에 나와있는 3/15일에도 시험을 우선 진행할 예정인가 싶었다.뭔가 3월 15일에도 시험이 취소될 것 같아서 나는 3/29일로 연기신청을 했다. 그러나 3/15일에 시험을 희망하는 사람은 ‘연기신청’이 아닌 ‘취소’를 선택해야 보다 http://me2.d..
미국 시트콤 ‘프렌즈’ 는 내 프렌즈 사실 나는 드라마를 보는 것보다 영화 보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이다. 아니 선호하는 사람이었다. 드라마는 매일 매일 챙겨봐야 하기 때문에 귀찮기도 하고 시간상 안맞으면 스킵하고 넘기게 되는데 그러면 내용을 잊기도 하고 흥미가 떨어져 결국 끝까지 안봐지기 때문이다. 정말 재미있어했던 한국 드라마 ‘응답하라 1988’도 계속 챙겨보다가 마지막화만 못보고, 지금까지 안보고 있다. ‘시그널’도 역시 마지막화랑 그 전편만 못보고 나머지는 너무나도 재미있게 봤었다. 진짜 재미있게 봐도, 결국 드라마는 놓치면 흥미를 잃게 되므로 선호도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에 반해 영화는 어떠한가? 영화는 내가 보고 싶은 장르의 영화를 집중해서 한 번에 볼 수 있다. 3시간이 넘는 영화도 중간에 조금 지루한 일이 생기지만, 그래도 ..
아이패드 미니5, 후회없는 선택 아이패드에 갑자기 꽂히게 된 건 2019년인 작년 가을, 대학교 막학년에 이르러서야 태블릿pc에 대한 메리트를 느낀 것 같아 구입하기로 결심했다. 1학년 때부터 한쪽으로 가방을 메고, 그 안에 무거운 책을 짊어지고 다니느라 생각보다 자세도 안좋았고 무엇보다 무거워서 귀찮고 힘들었다. 그러나 요즘 애들은 다행히(?) 이런 아이패드의 소중함을 일찍 깨달아 1학년때부터 구입했다던데.. 난 화석.. 이니 전혀 그 가치를 모르고 있었달까? 유인물을 뽑고 챙겨오는 것도 귀찮고, 중간중간 노트가 갑자기 필요할 때에도 챙겨오지 못해, 유인물 귀퉁이를 조금 찢어서 쓰거나 이면지에 써놓은 적이 많아 나중에 공부할 때 한 곳에 다시 정리하기가 불편했고 시간도 생각보다 많이 잡아먹었다. 물론 가장 중요한 이유는 (아이패드가 ..